지원금 핵심 요약
- 대상
- 질병·부상·주 돌봄자 부재 등으로 일시 돌봄이 필요한 13세 이상 국민(예외 심의 가능)
- 지역
- 전국 사업이나 시·군·구별 시행·제공 여부 상이
- 지원내용
- 2026 기본돌봄19,000원/시간·차량목욕88,000원/회; 바우처총액 1,368,000~3,440,000원 유형별 차등; 지역·소득별 본인부담0~100%
- 신청기간
- 최대72시간·하루8시간, 30일 내 이용권고·바우처 생성후90일 만료; 승인 시 추가72시간 가능
- 접수 상태
- 확인필요
- 출처/안내 링크
- 기재된 원문 확인하기 (새 창)
- 최종 원문 확인일
- 2026-10-06
지원금노트는 정부기관과 무관한 민간 정보 블로그이며, 지원금 지급이나 신청 접수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링크의 공식기관 여부와 최신 조건은 신청 전 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긴급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부상, 퇴원 뒤의 일시적 돌봄 필요, 주 돌봄자의 입원·사망·감염·장기 부재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기존 공적 돌봄으로 공백을 메우기 어려울 때 쓰는 한시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1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위원회 심의를 통해 필요성이 인정되면 연령 예외가 가능합니다.
소득은 대상자 자체를 제한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다만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본인부담을 달리합니다. 기존 장기요양·일상돌봄 등 다른 공적 서비스를 이미 이용할 수 있는지, 혼자 일상을 수행하기 어려운 정도인지, 실제로 도와줄 가족이 있는지 함께 살펴 선정합니다.
일반적인 아동 양육, 즉시 응급의료 개입이 필요한 위기, 학대 사례, 재난·화재 등으로 재가 서비스가 불가능한 주거 상황은 이 사업의 재가 돌봄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응급상황은 119 등 긴급대응 경로가 먼저입니다.
지원 내용과 비용
제공인력이 집으로 와서 신체수발·식사도움·청소·세탁·기본 식사준비와 외출 동행을 지원합니다. 방문목욕은 일부 지역에서만 제공합니다. 지역에 따라 제공 내용이 조금 달라질 수 있고, 이동 동행 때 제공인력 개인 차량은 쓸 수 없습니다.
2026년 단가는 기본돌봄 시간당 19,000원, 차량 이용 방문목욕 회당 88,000원입니다. 전자바우처의 표준 총액은 기본 72시간 1,368,000원, 추가형 144시간 2,736,000원, 목욕 통합 72시간 1,720,000원, 통합추가형 144시간 3,440,000원입니다. 이는 이용자에게 현금으로 주는 금액이 아니라 서비스 바우처 총액입니다. 본인부담률은 0~100% 표준 구간 중 지역별로 정하며 수급·차상위 면제, 중위소득160% 초과 전액 부담이 원칙입니다.
기간과 신청 상태
기본지원은 최대72시간(방문목욕 최대4회), 하루 기본돌봄 최대8시간이며 시작 후30일 내 이용이 권고됩니다. 전자바우처의 사용기한은 생성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실무위원회가 필요성을 인정하면 기본돌봄72시간과 목욕 최대4회를 추가 승인할 수 있으나 자동지원은 아닙니다. 추가 지원을 받더라도 기존 바우처를 먼저 사용하고 최초 생성일부터 90일째 소멸하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같은 위기 사유로 반복 지원은 제한되며 새로운 위기에는 연간1회 재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사업은 모든 지자체에서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전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실제 시행 여부, 제공기관 연결 가능 시점과 본인부담 구간을 확인하세요. 안내 페이지의 단가·기간은 자격 판정이나 당장 이용 가능한 인력 확보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 서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부득이하게 방문하기 어려우면 전화·우편·팩스 신청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은 친족 신청 범위에 제한이 있으니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경우 화면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본인 신청이 어려우면 친족, 법정대리인, 이해관계인 또는 담당 공무원의 직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서와 신청인의 신분증, 위기와 돌봄 필요성을 확인할 자료를 준비합니다. 예를 들면 진단서·소견서, 퇴원 관련 서류, 돌봄자 부재를 설명하는 자료가 도움이 됩니다. 서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제출 전 읍·면·동이나 시·도 사회서비스원에 문의하세요. 신청 뒤 가정 방문 조사와 시·군·구 결정, 바우처 발급, 제공기관 연결 순으로 진행됩니다.
확인할 점과 자주 묻는 질문
긴급복지 생계지원과 같은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이 사업은 현금 생계급여가 아니라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을 메우는 단기 재가서비스입니다. 생계 위기가 핵심이면 별도의 긴급복지 안내도 함께 확인하세요.
신청하면 바로 서비스가 시작되나요? 아닙니다. 가정 방문 조사와 지자체 대상자 결정, 제공기관 연계가 필요합니다. 신청 전에 지역 담당 창구에 급한 사정을 알리고 예상 처리시간을 물어보세요.
상담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긴급돌봄 대표번호 1522-0365,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공고·예산·인력에 관한 최신 답을 우선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와 확인일
아래 공식 원문은 2026-10-06 확인했습니다. 확인일 이후 지역별 접수 상태·예산이 변동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주소지 관할 기관의 최신 공지와 실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보건복지부 긴급돌봄 지원사업 안내 (확인일: 2026-10-06)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긴급돌봄지원사업 (확인일: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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